새벽예배 8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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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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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7
    "하나님이 내게서 떠나심이 축복인가?" 호성기 목사 욥기 10:13~22 Oct 21.2021
    욥기 10:13~2213.  그러한데 주께서 이것들을 마음에 품으셨나이다 이 뜻이 주께 있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14.  내가 범죄하면 주께서 나를 죄인으로 인정하시고 내 죄악을 사하지 아니하시나이다15.  내가 악하면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지라도 머리를 들지 못하는 것은 내 속에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내 환난을 내 눈이 보기 때문이니이다16.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 주께서 젊은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내게 주의 놀라움을 다시 나타내시나이다17.  주께서 자주자주 증거하는 자를 바꾸어 나를 치시며 나를 향하여 진노를 더하시니 군대가 번갈아서 치는 것 같으니이다18.  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찌함이니이까 그렇지 아니하셨더라면 내가 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보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라19.  있어도 없던 것 같이 되어서 태에서 바로 무덤으로 옮겨졌으리이다20.  내 날은 적지 아니하니이까 그런즉 그치시고 나를 버려두사 잠시나마 평안하게 하시되21.  내가 돌아오지 못할 땅 곧 어둡고 죽음의 그늘진 땅으로 가기 전에 그리하옵소서22.  땅은 어두워서 흑암 같고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구별이 없고 광명도 흑암 같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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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6
    "내 뜻대로 하나님을 우상으로 만들지 말라!" 호성기 목사 욥기 10:1~12 Oct 20.2021
    욥기 10:1~121.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불평을 토로하고 내 마음이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2.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시옵고 무슨 까닭으로 나와 더불어 변론하시는지 내게 알게 하옵소서3.  주께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학대하시며 멸시하시고 악인의 꾀에 빛을 비추시기를 선히 여기시나이까4.  주께도 육신의 눈이 있나이까 주께서 사람처럼 보시나이까5.  주의 날이 어찌 사람의 날과 같으며 주의 해가 어찌 인생의 해와 같기로6.  나의 허물을 찾으시며 나의 죄를 들추어내시나이까7.  주께서는 내가 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나이다8.  주의 손으로 나를 빚으셨으며 만드셨는데 이제 나를 멸하시나이다9.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보내려 하시나이까10.  주께서 나를 젖과 같이 쏟으셨으며 엉긴 젖처럼 엉기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11.  피부와 살을 내게 입히시며 뼈와 힘줄로 나를 엮으시고12.  생명과 은혜를 내게 주시고 나를 보살피심으로 내 영을 지키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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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5
    "나와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가 있다면" 호성기 목사 욥기 9:25~35 Oct 19.2021
    욥기 9:25~3525.  ○나의 날이 경주자보다 빨리 사라져 버리니 복을 볼 수 없구나26.  그 지나가는 것이 빠른 배 같고 먹이에 날아 내리는 독수리와도 같구나27.  가령 내가 말하기를 내 불평을 잊고 얼굴 빛을 고쳐 즐거운 모양을 하자 할지라도28.  내 모든 고통을 두려워하오니 주께서 나를 죄 없다고 여기지 않으실 줄을 아나이다29.  내가 정죄하심을 당할진대 어찌 헛되이 수고하리이까30.  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하게 할지라도31.  주께서 나를 개천에 빠지게 하시리니 내 옷이라도 나를 싫어하리이다32.  하나님은 나처럼 사람이 아니신즉 내가 그에게 대답할 수 없으며 함께 들어가 재판을 할 수도 없고33.  우리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도 없구나34.  주께서 그의 막대기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그의 위엄이 나를 두렵게 하지 아니하시기를 원하노라35.  그리하시면 내가 두려움 없이 말하리라 나는 본래 그렇게 할 수 있는 자가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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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
    "죄는 죽이고 죄인은 살려라!" 호성기 목사 욥기 8:8~22 Oct 16.2021
    욥기 8:8~228.  ○청하건대 너는 옛 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조상들이 터득한 일을 배울지어다9.  (우리는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라 우리는 아는 것이 없으며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라)10.  그들이 네게 가르쳐 이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마음에서 나오는 말을 하지 아니하겠느냐11.  ○왕골이 진펄 아닌 데서 크게 자라겠으며 갈대가 물 없는 데서 크게 자라겠느냐12.  이런 것은 새 순이 돋아 아직 뜯을 때가 되기 전에 다른 풀보다 일찍이 마르느니라13.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자의 길은 다 이와 같고 저속한 자의 희망은 무너지리니14.  그가 믿는 것이 끊어지고 그가 의지하는 것이 거미줄 같은즉15.  그 집을 의지할지라도 집이 서지 못하고 굳게 붙잡아 주어도 집이 보존되지 못하리라16.  그는 햇빛을 받고 물이 올라 그 가지가 동산에 뻗으며17.  그 뿌리가 돌무더기에 서리어서 돌 가운데로 들어갔을지라도18.  그 곳에서 뽑히면 그 자리도 모르는 체하고 이르기를 내가 너를 보지 못하였다 하리니19.  그 길의 기쁨은 이와 같고 그 후에 다른 것이 흙에서 나리라20.  하나님은 순전한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악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아니하시므로21.  웃음을 네 입에, 즐거운 소리를 네 입술에 채우시리니22.  너를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 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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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
    "나는 다른 사람이 겪는 고통을 아는가?" 호성기 목사 욥기 8:1~7 Oct 15.2021
    욥기 8:1~7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2.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거센 바람과 같겠는가3.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4.  네 자녀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버려두셨나니5.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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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
    "함께하심은 감시가 아닌 사랑의 동행입니다" 호성기 목사 욥기 7:11~21 Oct 14.2021
    욥기 7:11~2111.  ○그런즉 내가 내 입을 금하지 아니하고 내 영혼의 아픔 때문에 말하며 내 마음의 괴로움 때문에 불평하리이다12.  내가 바다니이까 바다 괴물이니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나를 지키시나이까13.  혹시 내가 말하기를 내 잠자리가 나를 위로하고 내 침상이 내 수심을 풀리라 할 때에14.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 환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15.  이러므로 내 마음이 뼈를 깎는 고통을 겪느니 차라리 숨이 막히는 것과 죽는 것을 택하리이다16.  내가 생명을 싫어하고 영원히 살기를 원하지 아니하오니 나를 놓으소서 내 날은 헛 것이니이다17.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크게 만드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18.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나이까19.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내가 침을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20.  사람을 감찰하시는 이여 내가 범죄하였던들 주께 무슨 해가 되오리이까 어찌하여 나를 당신의 과녁으로 삼으셔서 내게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나이까21.  주께서 어찌하여 내 허물을 사하여 주지 아니하시며 내 죄악을 제거하여 버리지 아니하시나이까 내가 이제 흙에 누우리니 주께서 나를 애써 찾으실지라도 내가 남아 있지 아니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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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
    "절망의 끝자락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라!" 호성기 목사 욥기 7:1~10 Oct 13.2021
    욥기 7:1~101.  이 땅에 사는 인생에게 힘든 노동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그의 날이 품꾼의 날과 같지 아니하겠느냐2.  종은 저녁 그늘을 몹시 바라고 품꾼은 그의 삯을 기다리나니3.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달째 고통을 받으니 고달픈 밤이 내게 작정되었구나4.  내가 누울 때면 말하기를 언제나 일어날까, 언제나 밤이 갈까 하며 새벽까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는구나5.  내 살에는 구더기와 흙 덩이가 의복처럼 입혀졌고 내 피부는 굳어졌다가 터지는구나6.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희망 없이 보내는구나7.  내 생명이 한낱 바람 같음을 생각하옵소서 나의 눈이 다시는 행복을 보지 못하리이다8.  나를 본 자의 눈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고 주의 눈이 나를 향하실지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9.  구름이 사라져 없어짐 같이 스올로 내려가는 자는 다시 올라오지 못할 것이오니10.  그는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겠고 자기 처소도 다시 그를 알지 못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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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
    "나는 고통당하는 지체에게 어떤 친구인가?" 호성기 목사 욥기 6:14~30 Oct 12.2021
    욥기 6:14~3014.  ○낙심한 자가 비록 전능자를 경외하기를 저버릴지라도 그의 친구로부터 동정을 받느니라15.  내 형제들은 개울과 같이 변덕스럽고 그들은 개울의 물살 같이 지나가누나16.  얼음이 녹으면 물이 검어지며 눈이 그 속에 감추어질지라도17.  따뜻하면 마르고 더우면 그 자리에서 아주 없어지나니18.  대상들은 그들의 길을 벗어나서 삭막한 들에 들어가 멸망하느니라19.  데마의 떼들이 그것을 바라보고 스바의 행인들도 그것을 사모하다가20.  거기 와서는 바라던 것을 부끄러워하고 낙심하느니라21.  이제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로구나 너희가 두려운 일을 본즉 겁내는구나22.  내가 언제 너희에게 무엇을 달라고 말했더냐 나를 위하여 너희 재물을 선물로 달라고 하더냐23.  내가 언제 말하기를 원수의 손에서 나를 구원하라 하더냐 폭군의 손에서 나를 구원하라 하더냐24.  ○내게 가르쳐서 나의 허물된 것을 깨닫게 하라 내가 잠잠하리라25.  옳은 말이 어찌 그리 고통스러운고, 너희의 책망은 무엇을 책망함이냐26.  너희가 남의 말을 꾸짖을 생각을 하나 실망한 자의 말은 바람에 날아가느니라27.  너희는 고아를 제비 뽑으며 너희 친구를 팔아 넘기는구나28.  이제 원하건대 너희는 내게로 얼굴을 돌리라 내가 너희를 대면하여 결코 거짓말하지 아니하리라29.  너희는 돌이켜 행악자가 되지 말라 아직도 나의 의가 건재하니 돌아오라30.  내 혀에 어찌 불의한 것이 있으랴 내 미각이 어찌 속임을 분간하지 못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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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9
    "죄인이기에 주님 앞에 나와 서야 한다" 호성기 목사 욥기 4:12~21 Oct 08.2021
    욥기 4:12~2112.  ○어떤 말씀이 내게 가만히 이르고 그 가느다란 소리가 내 귀에 들렸었나니13.  사람이 깊이 잠들 즈음 내가 그 밤에 본 환상으로 말미암아 생각이 번거로울 때에14.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러서 모든 뼈마디가 흔들렸느니라15.  그 때에 영이 내 앞으로 지나매 내 몸에 털이 주뼛하였느니라16.  그 영이 서 있는데 나는 그 형상을 알아보지는 못하여도 오직 한 형상이 내 눈 앞에 있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조용한 중에 한 목소리를 들으니17.  사람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 이보다 깨끗하겠느냐18.  하나님은 그의 종이라도 그대로 믿지 아니하시며 그의 천사라도 미련하다 하시나니19.  하물며 흙 집에 살며 티끌로 터를 삼고 하루살이 앞에서라도 무너질 자이겠느냐20.  아침과 저녁 사이에 부스러져 가루가 되며 영원히 사라지되 기억하는 자가 없으리라21.  장막 줄이 그들에게서 뽑히지 아니하겠느냐 그들은 지혜가 없이 죽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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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8
    "인과응보의 정죄는 복음이 아니다" 호성기 목사 욥기 4:1~11 Oct 07.2021
    욥기 4:1~11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이르되2.  누가 네게 말하면 네가 싫증을 내겠느냐, 누가 참고 말하지 아니하겠느냐3.  보라 전에 네가 여러 사람을 훈계하였고 손이 늘어진 자를 강하게 하였고4.  넘어지는 자를 말로 붙들어 주었고 무릎이 약한 자를 강하게 하였거늘5.  이제 이 일이 네게 이르매 네가 힘들어 하고 이 일이 네게 닥치매 네가 놀라는구나6.  네 경외함이 네 자랑이 아니냐 네 소망이 네 온전한 길이 아니냐7.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8.  내가 보건대 악을 밭 갈고 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나니9.  다 하나님의 입 기운에 멸망하고 그의 콧김에 사라지느니라10.  사자의 우는 소리와 젊은 사자의 소리가 그치고 어린 사자의 이가 부러지며11.  사자는 사냥한 것이 없어 죽어 가고 암사자의 새끼는 흩어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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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7
    "무엇이 나를 죽음으로 인도하는가?" 호성기 목사 욥기 3:11~26 Oct 06.2021
    욥기 3:11~2611.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 어머니가 해산할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12.  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내가 젖을 빨았던가13.  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14.  자기를 위하여 폐허를 일으킨 세상 임금들과 모사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요15.  혹시 금을 가지며 은으로 집을 채운 고관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며16.  또는 낙태되어 땅에 묻힌 아이처럼 나는 존재하지 않았겠고 빛을 보지 못한 아이들 같았을 것이라17.  거기서는 악한 자가 소요를 그치며 거기서는 피곤한 자가 쉼을 얻으며18.  거기서는 갇힌 자가 다 함께 평안히 있어 감독자의 호통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19.  거기서는 작은 자와 큰 자가 함께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20.  ○어찌하여 고난 당하는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아픈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21.  이러한 자는 죽기를 바라도 오지 아니하니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죽음을 구하는 것을 더하다가22.  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나니23.  하나님에게 둘러 싸여 길이 아득한 사람에게 어찌하여 빛을 주셨는고24.  나는 음식 앞에서도 탄식이 나며 내가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 소리 같구나25.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26.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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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6
    "강한 것 같아도 인간은 다 약하다" 호성기 목사 욥기 3:1~10 Oct 05.2021
    욥기 3:1~101.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2.  욥이 입을 열어 이르되3.  내가 난 날이 멸망하였더라면, 사내 아이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더라면,4.  그 날이 캄캄하였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않으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추지 않았더라면,5.  어둠과 죽음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의 것이라 주장하였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더라면, 흑암이 그 날을 덮었더라면,6.  그 밤이 캄캄한 어둠에 잡혔더라면, 해의 날 수와 달의 수에 들지 않았더라면,7.  그 밤에 자식을 배지 못하였더라면, 그 밤에 즐거운 소리가 나지 않았더라면,8.  날을 저주하는 자들 곧 리워야단을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들이 그 밤을 저주하였더라면,9.  그 밤에 새벽 별들이 어두웠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을,10.  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여 내 눈으로 환난을 보게 하였음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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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5
    "하나님이 보장하는 사람으로 살라!" 호성기 목사 욥기 1:6~12 Oct 02.2021
    욥기 1:6~12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온지라7.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8.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9.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10.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1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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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4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살라!" 호성기 목사 욥기 1:1~5 Oct 01.2021
    욥기 1:1~5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2.  그에게 아들 일곱과 딸 셋이 태어나니라3.  그의 소유물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삼천 마리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 마리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자라4.  그의 아들들이 자기 생일에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누이 세 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더라5.  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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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3
    "장래에 자신을 위한 보물을 쌓아라" 호성기 목사 디모데전서 6:11~21 Sep 30.2021
    디모데전서 6:11~21[믿음의 선한 싸움]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13.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언을 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20.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피함으로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21.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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