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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일이 첫 주일이어서 모든 성도들이 2012년 첫 날을 하나님께 드릴 수가 있었다.
기쁨으로 드려진 예배가 이 한해가 다 가도록 기쁨이 더욱 더 충만해지기를 소망하면서, 안디옥교회 온 가족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아래 사진은 호성기 담임목사와 오은혜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