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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2일 안디옥칼럼: 선교의 제4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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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 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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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필독서는 ‘선교의 제4물결’입니다. 오늘 주일 저는 코스타리카 한인장로교회 (정세훈 목사 시무)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기도 많이 해 주시고 ‘선교의 제4물결’을 꼭 일독하여 주세요. 다음은 지난번 신년축복성회 겸 선교 사명자 대회 강사로 오셨던 안찬호 선교사님이 ‘선교의 제4물결’을 읽으시고 보내주신 서한입니다.

존경하는 호 성기 목사님께 드립니다
먼저 우리 선교의 선봉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호로 부족한 종 안찬호 선교사 문안 올립니다. 그 동안 평안 하신지요? 저는 목사님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기도의 덕분에 케냐 맛사이 마을에 잘 돌아왔습니다.
오자마자 목사님이 주신 ‘선교의 제4물결’을 읽었습니다. 감명 깊었습니다. 제가 생각 하는 것과 같은 길이요 방법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목사님의 이런 깊은 선교의 뜻이 있는데…. 부족한 종은 Here and Now를 잘못 이해하였습니다. 정중히 용서를 빕니다. 제가 잘못 말했습니다.
Here and Now는 진정한 선교의 제4물결 중의 하나입니다. 한국에서도 요즈음 다문화 선교에 온 힘을 쏟는 이유, 바로 선교의 제 4물결입니다. 호 목사님의 “이제 대양을 건너가지 않아도 됩니다. 바로 집 앞이 선교지입니다” 라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래서 더욱 죄송합니다. 대문 앞에 와 있는 전 세계인의 디아스포라를 선교하는 선교의 제4물결이 꼭 승리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하고 미련한 종을 용서하소서. PGM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날이 곧 올 것이라 믿습니다. 마라나타!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내 강건하소서!
케냐 맛사이 마을에서 안 찬호 선교사드림

책을 한번 정독하여 읽으심으로 ‘선교의 제4물결’이 과연 무엇인가? 4대 핵심가치가 무엇인가? 이것을 안디옥의 온 성도가 잘 이해하시면 우리의 선교가 더욱 기쁨으로 한 비젼으로 하나되어 주님께 영광 돌릴 줄 믿습니다. 2015년에도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한 선교지 씩 정하고 기도하고 함께 동참하여 나갑시다.

코스타리카에서 호성기 목사드림

안디옥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