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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pr 3 Wed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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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r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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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나는 누구에게 보내심을 받은 종인가?’ 갈 2:1-10
4월 3일 수

본문 관찰과 묵상

바울은 주님이 주시는 계시를 받고 사명을 감당한 사람이었습니다. 14년후에 바나바와 디도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가서도 유력한 자들 앞에서 이방인에게 복음 전함을 말하였습니다. 또한 이방인들을 위하여 헬라인 디도를 억지로 할례받지 않게 하였습니다. 갈라디아 교회에 가만히 들어온 몇사람이 자꾸 유대인의 전통에 얽매이게 하였지만 절대로 흔들리지 않고 율법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하였습니다. 예루살렘의 기둥같은 유명한 사도인 야고보, 베드로와 요한도 하나님이 바울에게 주신 은혜를 인정하고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유대인을 위한 사도로 사역을 하였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하나님이 나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받게 하시고 소명을 주셨을 때 나의 받은바 은혜를 따라 디아스포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불러주셨습니다. 나는 한국에 있는 교회와 한국인들만을 위한 종으로 불림받지 않았습니다. 나는 미국의 디아스포라 한인들을 위하여 불림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깨워서 다른 많은 디아스포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불림받았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것을 인정하여 줍니다. 나는 누구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불러주셨는지 확신하며 삽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결단과 적용

한국에 올때마다 한국에서 목회하는 목사님들이 부러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역시 나는 미주에 살고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위하여 주님이 불러주신 디아스포라를 위한 목회자 이고 전도자입니다. 나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세워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나의 목회기간동안 더욱더 열심히 디아스포라를 향한 나의 소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습니다. 내년을 위한 스콧틀랜드 선교의 비젼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땅을 들어갈 때 함께 하여 주소서! 또한 안디옥교회의 KM, EM, 스패니쉬, 다민족, 시티교회 에 갑절의 부흥을 허락하소서!

3. ‘To whom I was sent as a servant of God?’ Gal 2:1-10
April 3 Wed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Paul was an apostle who obeyed God through God’s revelation of Jesus Christ. 14 years after meeting with James, Paul revisited Jerusalem, and shared his ministry for the Gentiles to those reputed apostles in Jerusalem. For the sake of the Gentiles, Paul had Titus who was a Greek uncircumcised. Even though some infiltrated into the church and enticed the people to return to the slaves of the Law, Paul consistently preached the grace of Jesus Christ to the Gentiles, which eventually completed all the Law. Such reputed apostles like James, Peter and John acknowledged God’s grace upon Paul for the Gentiles. They let Paul continue his ministry for the Gentiles while they focused their ministries on the Jews.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God called me to preach the gospel of Jesus Christ to the diasporas according to God’s grace upon me when I was transformed by Jesus Christ. I know that I am not called to minister only to the Koreans in Korean churches in Korea. I am called to preach the gospel to the Korean diaspora all over the world as well as in America. I am called to awaken the Korean diaspora so that they may also awaken other ethnic diasporas. I have been recognized for my calling for the diaspora ministry not by my Lord but by the believers around me. So, even today, I know to whom God has called me to serve. I cannot help but thanking the Lord for his pinpointed and specific calling.

Decisions and applications

Whenever I visit churches in Korea, I have no jealousy of the pastors who are serving the Korean people at all. The more I visit churches in Korea, the more I realize that God has called me for the Korean diasporas who are scattered and living outside of Korea. I just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specific calling for the ministries of diasporas. Therefore, I shall continually pinpoint my ministry in the remaining of the tenure of my pastoral ministries upon the Korean and other ethnic diasporas. At the same time, I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giving me another vision for the Scotland for next year. As I enter into a new territory, Lord please be with me. Keep on anointing on Antioch Church’s diaspora ministries; KM, EM, HM, ANC and City church, Lord!

호목사님 QT2019-Apr-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