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Mar 29 Fri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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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r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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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항상 변함없으신 예수님을 닮아가라’ 히13:1-8
3월 29일 금

본문 관찰과 묵상

마지막 말세를 삽니다. 이 시대에 특별히 주의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 항상 손님과 나그네를 변함없이 잘 대접하며 살아야 합니다. 둘째, 내가 몸을 가지고 살기에 학대받고 갇혀서 몸의 자유 없이 사는 사람들을 변함없이 긍휼하게 여겨야 합니다. 셋째, 결혼을 중히 여기고 변함없이 한 아내를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넷째, 돈을 사랑하지 말고 변함없이 내게 있는 것을 족 한줄 알고 살아야 합니다. 다섯째, 주님이 나를 도우시니 내가 사람을 무서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섯째, 영적인 지도자들의 종말을 기억하고 변함없으신 예수님을 닮아가며 살아가야 합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예수님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것처럼 나도 그리스도인으로 변함없는 신실함으로 살아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을 대할 때도,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을 대할 때도 변함없는 겸손과 온유함으로 대하여야 합니다. 특별히 아내를 귀히 여기고 돌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나도 예수님을 닮아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는 신실함으로 살게 하소서!

단과 적용

아내가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쉼을 가지는 것이 참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어떤 스케쥴에 얽매이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쉬니까 영과 육 모두가 회복되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아침 일찍 대전 정부종합청사 안에 들어가 그 안에 있는 공원을 한 시간 걸었습니다. 역시 걷는 것이 나의 나이에는 맞습니다. 아내도 나도 육신이 다시 회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4시간 함께 하고 있으니 아내가 퍽이나 좋은 모양입니다. 혼자 내버려 두고 다녔던 30 여년의 세월동안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 최대한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9. ‘Resembling of Jesus who is the same yesterday, today and forever’ Heb 13:1-8
Mar 29 Fri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I am living the last days. There are several things that a Christian like me should be attentive and careful. First of all, I should treat the guests and foreigners with hospitality faithfully. Second, since I have experienced sufferings physically, I should treat those who are in prison, and the mistreated with mercy faithfully. Third, I should honor my marriage and love my wife faithfully. Fourth, I should keep myself free from the love of money and should be content with what I have faithfully.
Fifth, since the Lord helps me faithfully, I will not be afraid and get closer to the Lord faithfully. Sixth, I should remember the outcome of the spiritual leaders, and I should imitate Jesus Christ as well as them faithfully.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As Jesus Christ is the same yesterday, today and forever, I should live a Christian life faithfully. Without exception I should treat strangers, people in captivity with humility and meekness faithfully. Especially, I should honor my marriage and take care of my wife with the unchanging love of Jesus Christ. I want to resemble of Jesus Christ so that I may be faithful every day as Jesus Christ is the same yesterday, today and forever.
Decisions and applications

My wife is getting better and better. I realize the importance and necessity of taking a break. Our spirituality and physical health seem to be getting better and better as we take a break free from all kinds of schedule and events. Especially, we went into the park in the DaeJeon Government Building Complex and took a walk. For both of us to take a walk fits very well as an exercise. Both of us are doing our best for recuperation of our physical health. My wife seems to be very happy that she can be with me for 24 hours every day. In retrospect, I think about my wife’s loneliness and tough times for more than 30 years without me. I will do my best to stay together and spending time together as much as I can.

호목사님 QT2019-Apr-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