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7. Jan 27 Sun QT

Home » 호목사님 QT » 27. Jan 27 Sun QT
  • Jan 31, 2019
  • 49 reads

27.‘시기하지 말고 화평하라’ 막 9:38-50 1월 27일 주일

 

본문 관찰과 묵상

우리 교회에 속하지 않은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도 금하지 말아야 합니다. 누가 무엇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던지 예수님의 영광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섬기는 사람은 작은 소자 하나도 나로 말미암아 실족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신체 어떤 부분이라도 죄를 짓게 하면 찍어 내버리는 것이 온몸이 지옥불에 던져지는 것 보다 낳습니다. 지옥은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영 벌이기 때문입니다. 섬기는 사람은 누구와도 화평하고 그리스도인의 맛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섬기는 그리스도인은 화평을 이루고 삽니다.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을 금하지 않고 못하는 작은자를 실족시키지도 않습니다. 섬기는 그리스도인은 소금과 같은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보다 나은자 를 시기하지 않고 격려합니다. 방해하지 않고 실족시키지 않고 화평케 하는 맛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 임이요’(마 5:9).

 

결단과 적용

나를 아프게 한 사람도 끝까지 품어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어찌되었건 예수의 이름으로 사역하는 사람이니 끝까지 축복하여 줍니다. 절대로 시기 질투로 사역을 막지 않고 오히려 격려하여 줍니다. 나에게서 그리스도인의 맛이 계속 나게 하소서! 격려하고 화평하게 하는데 나의 소금 맛이 나게 하여 주소서!   앞으로도 나의 남은 삶은 격려하고 살리고 화평을 이루는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가겠습니다. 끝까지 나를 아프게 한 사람을 끝까지 나는 사랑합니다.

 

27.  ‘Replace jealousy with peace’            Mk 9:38-50          Jan 27 Sun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We should not stop some who are not one of us driving demons out of people as they do it in the name of Jesus Christ.  The glory of God will eventually revealed  whoever or whatever they do in the name of Jesus.  The servants of God should not cause little ones to sin.  Likewise, if any part of my body causes me to sin, then it is better off for me to cut if off because it is better for me to enter life maimed than my entire body may be thrown into hell where their worms never die,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The servants of God should live harmoniously with everyone through saltiness of Christians.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Christians who serve others always bring about peace among them.  They never stop some better practitioners than them, nor cause little ones to sin.  Christians who serve others maintain peace among the people by their saltiness.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Matt 5:9).    

 

Decisions and applications

     Thank you Lord for your making me to embrace some who hurt me badly.  I will bless them because they also do their ministries in the name of Jesus.  I will never stop them doing their ministries out of jealousy or anger, rather I will encourage them to keep on doing their ministries.  Lord help me to maintain saltiness so that I may encourage others and bring about peace among the people whom I serve.  In the future  I will keep on encouraging others, bring about peace among the people so that I may live as a son of God.  I will adamantly and obstinately embrace and love those who have hurt me seriously with the love of Jesus Christ. 

 

 

호목사님 QT2019-Jan-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