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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an 23 Tue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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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n 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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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제자는 주인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막 8:27-9:1 1월 23일 수

 

본문 관찰과 묵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세례요한이다, 엘리야다, 선지자다 하고 할 때 베드로는 예수님을 구세주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임을 당하고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자 베드로는 예수님이 죽을것에 대하여 항변하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으로부터 사탄이라고 불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자기를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제자는 주인이 누구라고 고백만 하여서는 않됩니다. 주인이 누구인줄 알면 그 주인이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던지 그대로 순종하여 따르는 사람이 제자입니다. 믿음의 고백은 하는데 순종이 없는 삶은 사탄의 도구가 됩니다. 예수님이 죽으시면 나도 죽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한 사람이 예수님의 증인된 제자입니다. 영광된 자리만이 아닌 자존심과 명예와 생명까지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이는 사람이 제자입니다.

 

결단과 적용

나의 목회가 예수님의 제자를 양육하여온 목회인지 살펴봅니다. 주님앞에 너무 죄송스러워서 고개도 못들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있는 것 같지만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묵묵히 주님을 따라 순종으로 헌신

하는 성도들이 분명히 있지만 다는 아닙니다. 나에게 유익이 되지 않고

내가 손해보는 것이 기쁨이 되어야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오늘도 내가 죽음으로, 왕창 손해 봄으로 누군가를 살리는 한날 되게 하소서! 오늘도 위원회 모임이 있습니다. 피곤하지만 살리기 위하여 나를 희생하고 헌신하고 참여하겠습니다.

 

23.  ‘Disciples are the followers of their master’  Mk 8:27-9:1  Jan 23 Wed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While many called Jesus another John the Baptist, Elijah or a prophet, Peter confessed that Jesus was the Christ, Messiah.  However, when Jesus declared that he would die and resurrect again, Peter resisted against the death of Jesus.  Immediately, Peter was called as Satan because he did have only human concerns without having the concerns of God.  Jesus challenged the people that if they wanted to follow after him, then they should deny themselves and take up their cross and follow after him.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A disciple should not just confess who his or her master is.  In addition to one’s confession of one’s master, a disciple should obey one’s master whatever he does and wherever he goes.  If I just confess who Jesus is to me, and never obey him, then I shall be a Satan.  If Jesus my master dies, then I should die with him too.  If Jesus is resurrected, then I should also be resurrected with Jesus to witness my Lord and Savior.  I shall be a disciple of Jesus Christ only when I go all the way to the end to be crucified with him on the cross and to be resurrected with him at glorious moments. 

 

Decisions and applications

     I scrupulously examine my pastoral ministries whether I have raised disciples of Jesus Christ or not up to now.  I feel ashamed enough not to be able to see my Lord face to face.  In the church too, there seems to be many disciples of Jesus, but not many of them deny themselves, take up their own cross and follow after Jesus Christ by obeying and sacrificing themselves.  I know I shall be a disciple of Jesus Christ when I really enjoy and rejoice my sacrifices and wounds for the sake of the glory of God.  Lord, help me so that I may help a single soul to be revived by my total surrender and sacrifices.  Tonight, I have another committee meeting.  Even though I feel deadly tired enough not to be able to attend that meeting, I will rather keep on sacrificing, dedicating to the cause and I shall attend it in order to make any one soul to be revived and renewed. 

 

 

호목사님 QT2019-Jan-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