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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an 6 Su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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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n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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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예수님이 율법의 주인입니다’ 막 2:23-3:6 1월6일 주일

 

본문 관찰과 묵상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안식일에 밀알을 잘라 먹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정죄하였을 때 예수님은 다윗이 함께 한 자와 함께 대제사장 아비아달 때에 성소의 진설병을 함께 먹었던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포하셨습니다.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셨습니다. 회당에 들어가셔서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쳐주셨습니다. 안식일에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하는 것이 옳다고 선포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헤롯당과 함께 율법을 어기는 예수를 죽일 방도를 연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율법주의자들은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기 위하여 존재하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이 안식일의 율법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즉 율법이 사람을 살리기 위하여 존재한다는 법정신을 선포하셨습니다. 안식일에 사람을 살리기 위하고 먹고 먹이는 것이 옳고 사람을 고쳐주어 살리는 것이 참된 안식일의 의미입니다. 안식일은 사람에게 소망과 안식과 평안을 주기 위하여 있는것이지 사람들이 안식일을 지키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법을 지키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법이 나를 자유하게 살게 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결단과 적용

나는 오늘도 예수님 안에서 자유 합니다. ‘피조물이 원하는 바는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하는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광의 자유함 에 이르는 것이니라’(롬 8:21). 내가 율법을 지키기 위하여 율법에 매여 사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주인인 예수님이 율법에서 나를 자유하게 하셨습니다. 방종하는 삶으로의 자유함이 아닌 예수님을 섬기고 예수님을 기쁘게 하고 사람들을 살리는 자유함으로의 새로운 삶입니다. 내가 영혼을 살리면 나는 모든 율법을 완성하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도 예수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6.  ‘Jesus is the Lord of the Law’             Mk 2:23-3:6            Jan 6 Sun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On Sabbath Jesus and his disciples picked some heads of grain to eat.  When they were judged by the Pharisees, Jesus told them the story of David who ate the consecrated bread with his companions in the temple of God when they were hungry in the days of Abiathar the high priest.  And Jesus declared that the Sabbath was made for man, not man for the Sabbath.  And Jesus declared that the Son of Man was the Lord even of the Sabbath.  Jesus healed a man with a shriveled hand in the synagogue in the presence of his opponents.  And Jesus also declared that it was lawful for him to do good on the Sabbath.  From that time on, the Pharisees along with the Herodians began to plot to kill Jesus.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The legalistic people mislead the innocent to exist for the sake of the Law.  However, Jesus declared that Sabbath existed not for the sake of the Law but for the sake of the people;  the spirit of the Law is to save the people, not to incarcerate them in it.  It is lawful for me to eat and to feed the people in needs to help and heal the people on the Sabbath.   People should never live in agony and pain to keep the Sabbath, but the Sabbath should give the people with hope, rest and peace in the Lord of Sabbath.  I never exist for the sake of the Law, but the Law exists for the sake of me.

 

Decisions and applications 

     I have a total freedom in Jesus Christ today.  ‘The creation waits in eager expectation that they will be liberated from its bondage to decay and brought into the glorious freedom of the children of God’ (Rom 8:21).  I never live in the bondage of the Law in order to keep it.  On the contrary the Lord of the Law has set me free from the Law so that I may complete the requirement of the Law with joy and happiness by the love of Jesus.  My freedom, therefore, is not the freedom for self-indulgence, but self-control to please the Lord by helping and leading the people toward the genuine freedom in Jesus Christ.   If I save a soul by the love of Jesus, then I shall become a man who completes the Law.  I simply praise the Lord today for his filling me with the total freedom so that I may live with the love of Jesus Christ! 

 

호목사님 QT2019-Jan-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