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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ec 3 Mo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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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 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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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은혜를 저버린 자의 최후’ 대하 24:15-27 12월 3일 월 QT

 

본문 관찰과 묵상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130세에 죽었습니다. 요아스왕이 멘토가 죽자 방백들이 유혹하여 우상을 섬기게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선지자를 보내 경고하였으나 저들이 듣지 않았습니다.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에게 성령이 임하여 선포하였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을 버렸음으로 하나님이 너희를 버렸다’(대하 24:20). 무리가 여호와의 전 뜰안에서 스가랴를 돌로 쳐 죽였습니다. 요아스가 여호야다의 은혜를 저버렸습니다. 일년후에 아람의 작은 군대가 쳐들어와서 요아스의 큰 군대를 이기고 요아스는 크게부상을 당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징벌이었습니다. 요아스의 신하들이 중상입은 요아스왕을 쳐 죽였습니다. 다윗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장사하지 않았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누구에게나 멘토가 필요합니다. 멘토가 죽자 요아스 왕이 금방 타락하는 것을 봅니다. 나의 영원한 멘토는 물론 예수 그리스도 이지만 나의 삶에도 스승 같은 멘토가 있어야 합니다. 나의 멘토는 누구입니까? 헨리

나우웬, 달라스 윌라드, 스티븐 브라운, 오스 기니스 그리고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입니다. 아버지의 음성이 지금도 들리는 듯 합니다.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하거라’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결단과 적용

은혜를 악으로 갚지 않고 살겠습니다. 다윗의 보호를 받았으면서도 은혜를 악으로 갚았던 나발은 끝이 좋지 않았습니다. 여호야다의 은혜를 악으로 갚았던 요아스왕도 끝이 좋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은혜를 베풀었던 사람들을 기억하고 은혜를 은혜로 갚겠습니다. 또한 죄로 죽었던 나를 살리셔서 쓰임받게 하신 주님의 은혜를 갚아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3.  ‘The end of the betrayer who pays evil for good’  II Ch 24:15-27  

      Dec 3 Mon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Jehoiada the high priest died at the age of 130.  Joash the king lost his mentor, and immediately enticed by the officials to fall into idol worship.  Even though God warned against their idol worship by sending prophets, they never obeyed.  Jehoiada’s son Zechariah prophesied, ‘Since you have forsaken the Lord, he has forsaken you’ (II Ch 24:20).  The people stoned Zechariah to death by the order of the king in the courtyard of the temple of God.  Joash paid evil for Jehoiada’s grace.  After a year,  a few Aramean army attacked Joash’s great army and Joash was seriously wounded and their army were defeated by them, which was God’s punishment on them.  Joash’s officials killed their king.  He was buried in the city of David, but not in the tombs of the kings.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I need my mentor because I see when Joash’s mentor died the king immediately fell into corruption.  It goes without saying that my eternal mentor is Jesus Christ.  However, at the same time I need mentors who are like teachers for me in my life.  Who are my mentors?  Henry Nouwen, Dallas Willard, Steven Brown, Os Guinness and my father and mother.  I still hear the voice of my dad, ‘get along with everyone in peace.’

 

Decisions and applications

     I will never pay evil for someone’s grace.  The end of Nabal’s life was bad because he paid evil for David’s grace.  Likewise, the end of Joash was bad because he also paid evil for Jehoiada’s grace.  I will try to remember those who have been gracious to me as much as I can so that I may pay them with good and grace.  Ultimately, I shall live to glorify the Lord who has revived my life from the death of sins by paying grace to Jesus’ grace.      

 

 

호목사님 QT2018-Dec-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