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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불치병에서 나음 받은 스탠리 탠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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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g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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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불치병도 낫게 하는 능력입니다. 스탠리 탠 박사는 기독 실업인입니다. 사업에 성공하여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자신을 위하여 사용하기 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그 재단을 통하여 세계 90여 개의 선교기관에 2,500만 달러의 선교헌금을 드렸습니다. 각 곳에 322개의 지역교회를 세웠습니다.
사업하는 CEO가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가 있었겠습니까? 갑자기 몸이 아파 검진하니 척추암 3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라디오 방송을 통하여 청취자들에게 자신을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치료가 거의 불가능한 척추암 3기 환자가 되어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갑자기 감사가 넘쳤습니다.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보니 불평 대신에 감사할 것 밖에는 없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그 시간 부터 무조건 하나님께 감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병든 것도 감사합니다. 살려 주시면 살고 이제 죽으면 감사하고 죽겠습니다. 그 감사가 불치병에 걸렸던 한 그리스도인을 살렸습니다. 누가 어떤 책에서 말한 것이 생각납니다. 한사람이 악보를 보고 곡을 100번 연습하면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200번 연습하면 다른 사람에게 들려 줄 수 있는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300번 연습하면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연주가가 될 수 있습니다.
김하중 대사가 안디옥교회에서 간증 집회를 인도하셨을 때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어느 한 분을 위하여 기도할 때 만번 이상을 중보기도 합니다.’ 만번을 중보기도하면 그 영혼을 가슴에 안게 되겠지요. 만번을 감사하면 암병도 다 물러가겠지요. 그래서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8)고 말씀하십니다.
‘감사’로 치유 받은 스탠리 탠 은 그 후에 자신에게 5가지 좌우명으로 평생을 살았습니다. 첫째, 어떤 역경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라! 둘째, 누구에게든지 상처를 주는 말을 삼가라! 셋째,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라! 넷째, 결코 성내지 말며 사랑으로 행하라! 다섯째,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매일 3가지씩 실천하고 살라!
올로 니콜스 와 메리 니콜스는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입니다. 서로 사랑하여 결혼하였습니다. 자신들도 장애로 말미암아 힘든 삶일텐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인 장애인 4명을 입양하여 훌륭하게 길러 결혼시켰습니다. 감사의 씨를 뿌리면 감사가 넘쳐나는 삶을 삽니다. 감사로 삽시다.

- 호성기 담임목사 Rev. Sung Kee 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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