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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ug 9 Thu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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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g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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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세상은 권력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다스립니다’ 행 24:24-25:5 8월9 (목)

 

본문 관찰과 묵상

            벨릭스 총독은 유대인 헤롯 아그립바 1세의 딸 드루실라와 결혼하였습니다. 바울을 초청하여 ‘의와 절제와 장차오는 심판’에 관한 복음을 들으면서도 한편 뇌물을 받기를 원하고 자주 불러 들었지만 믿지는 않았습니다. 2년 후에 벨릭스의 후임으로 베스도가 총독이 되어 부임하였습니다. 가이사랴에서 부임한지 3일후에 예루살렘에 올라가 유대인의 지도자들을 만났습니다. 대제사장과 지도자들이 바울을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중간에 매복하여 죽이기로 계획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베스도는 자기와 함께 가이사랴로 가서 심문하자고 거절하였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이 세상의 주관자는 누구일까요? 왕, 대통령, 수상 혹은 독재자 일까요? 그들을 다스리는 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 이십니다. 아무리 유대인이 총독에게 영향력을 끼쳐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려 하였지만 하나님은 벨릭스나 베스도 총독과 천부장 글라우디아 루시아를 통하여 바울을 위기에서 구원받게 하고 지켜 보호받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주관자는 권력자가 아니라 권력자를 다스리는 하나님 이십니다.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천하를 다스리심을 믿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심각하게 묵상합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어떤 부자나 권세자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겠지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자’(히 12:2). 오늘도 이 말씀만 가슴에 새기고 살아갑니다. 사람을 믿고 사람을 바라보았을 때의 나의 심령은 금방 실망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사람은 절대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압니다. 너무 갑자기 그리고 빠르게 변질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 오늘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봅니다.

 

9.  ‘It is not the king but God who reigns the world’   Acts 24:24-25:5      Aug 9 Thu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The Governor Felix got married to the daughter of Herod Agrippa I Drusilla.  As he invited Paul along with his wife and listened to him about ‘righteousness, self-control and the judgment to come,’ Felix did not believe in them even though he kept on inviting Paul hoping that Paul would offer him a bribe.  After two years Felix was succeeded by Porcius Festus.  Three days after arriving in Caeserea, Festus went up to Jerusalem to meet the Jewish leaders.  The High Priests and the leaders asked Festus to send Paul to Jerusalem for they were preparing an ambush to kill Paul on the way.  However, Festus rejedted their request by inviting them to come along with him to Carserea to charge against Paul.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Who is the ruler of this world?  Kings? Presidents, Prime ministers or dictators?  No!  It is only one God who rules over them.  Even though the Jews coerced the governor to get what they wanted, God worked through Felix, Festus and the commander Glaudius Lysidias to save and protect Paul.  Therefore, the ruler of this world is not the rulers of this world but God who rules over the worldly rulers.

 

Decisions and applications

     How should I live if I believe in God who rules over the entire world?  I seriously ponder on this issue.  If I really believe in it, then it will be natural  for me not to be afraid of any worldly rich or powerful people. 

Therefore, I can confess with Paul,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 (Heb 12:2).  Oh Lord, let this Scripture be engraved deep down in my heart.  Whenever I lay my trust on people and look upon them, I have experienced disappontment and despair.  I have realized that people should not be the object to put my faith upon.  They change abrubtly and corrupt swiftly.  Therefore, I fix my eyes upon only Jesus, ‘who is the same yesterday and today and forever’ (Heb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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