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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ar 4 Su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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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 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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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라!’ 고후 2:12-17 3월 3일 토

 

본문관찰과 묵상

사도바울이 드로아에 갔으나 복음의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자 마음에 평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디도를 만나기 위하여 마게도니야로 갔습니다. 주의 종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주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어떤 사람은 실망을 주는 사망에 이르는 냄새로 사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생명에 이르게 하는 힘을 주는 그리스도의 향기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말씀입니다. 남에게 힘을 주는 사람으로 사십시요

 

QT를 통하여 나에게 주시는 말씀

나도 어떤 사람을 만나면 힘이 빠집니다. 부정적이고 이기적이고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이 교회 안에도 있습니다. 어떤 분을 만나면 목사인 내가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마운 사람입니다. 힘을 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합니다. 나도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결단과 적용

이번에 PGM 선교집중훈련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나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었습니다. 나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젊은 학생들이 믿음으로 살아보려고 기도하고 말씀으로 훈련받는 모습은 주의 종이 생명을 던지게 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말씀을 전하여도 듣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입니다. 저들이 나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었습니다. 이태권, 오달금 선교사님 부부 처럼 저들과 놀아주고 도와주고 살아주는  'here and now' 선교사님이 그리스도의 향기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역자 여러분!

 

4.  ‘Live as a fragrance of Jesus’         II Co 2:12-17              Mar 4 Sun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Paul went to Troas but could not find coworker Titus.  Thus he could not have peace without him.  Therefore, Paul went to Macedonia to meet him.  The servants of God should be encouraging with one another as a fragrance of Jesus.  Sometimes some people are aroma of death to others while others are aroma that brings life, a fragrance of Jesus.  Truth is simple; live as a comforter and encourager to others.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Some people always discourage me.  They are very negative, selfish and egocentric people.  They are found even inside of church.  Some people always encourage the pastor, whom I really appreciate.  They are the comforters.  We call them ‘a fragrance of Jesus.’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at I should be a fragrance of Jesus to the others.

 

Decisions and applications

     Thos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PGM intensive training have become the fragrance of Jesus to me.  They have encouraged me and strengthened me.   They have motivated me to give upon my life for them who are endeavoring to live as Christians with the living word of God and prayers.  I am living in a generation who are such an indifferent to the Lord.  And those who are interested in Jesus have motivated me enough to invest my time and money.  Missionaries such as Lee Tae Kwon and his wife Oh Dal Keum who have spared their precious time and energy and money to be with them are the fragrance of Jesus.  They are precious ‘here and now’ missionaries.  Thank you my coworkers in Jesus Christ.  

호목사님 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