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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an 11 Thu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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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n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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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스도의 일꾼된 자의 삶’ 고전 4:1-8    1월 11일  목요일

 

본문관찰과 묵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는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인 예수 그리스도를 맡은 자들입니다. 맡은자들은 그리스도에게 충성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자책할것이 없는 것 같아도 마지막에 나를 심판하실 분은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 예수님이 판단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아볼로와 함께 이일에 본이 되어 교만함으로 남을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이미 큰 은혜를 받고 교만하여 스스로 왕이 되어 살았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그리스도의 일꾼들의 삶의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그리스도의 노예이기에 그리스도에게 충성합니다. 둘째, 그리스도가 심판하시기 전에는 나도 아무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셋째, 철저히 겸손하여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절대 넘지 않습니다. 절대 교만한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넷째, 주님 주시는 은혜를 받았으니 섬기는자와 함께 왕노릇 하여야지 교만함으로 왕노릇 하면 않됩니다.

 

결단과 적용

내가 이해가 되지 않아도 순종하는 것이 충성입니다. 엔젤렘 목사님은 ‘내가 이해하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위하여 믿는다’라는 명언을 남기셨습니다. 오늘 목회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을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다. 그래도 순종합니다. 내가 은퇴하기 까지 어떤 일 때문에 어떤 사람 때문에 이해되지 않아서 그만 두겠습니다 라는 말을 절대 하지 말게 하소서. 그것은 이미 내가 교만하여 선을 넘어서 내가 다 심판한 심판주로 산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않되어도 오늘 복종하며 순종하겠습니다. 복종은 태도요 순종은 행동입니다.

 

11.  ‘Life of a servant of Christ’                I Co 4:1-8             Jan 11 Thu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Those who believe in Jesus and live in Jesus are the servants of Jesus Christ.  They are entrusted with the mysteries God has revealed.  And the entrusted should be faithful to Jesus because it will be Jesus who will judge me even though my conscience is clear.  The faithful servant of Jesus therefore never judge anyone before Jesus does.  Paul and Apollos were the exemplary that they never crossed the line out of pride.  However, the congregants of Corinthian church had already grown pride enough to act like a king after receiving God’s great grace.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There are several unique characteristics among the servants of Jesus Christ.  First of all, they are very faithful to Jesus because they are the servants of Jesus.  Second, they never judge anyone before Jesus judges.  Third, they never cross the line out of humility.  They never sit with the proud.  Fourth, they would not live like kings out of pride, but become kings as they serve the Lord out of humility.     

 

Decisions and applications

     To be faithful means to obey the Lord even though I do not understand what Jesus says to me.  St. Angelm said, ‘I believe in Jesus not because I understand him but because in order to understand him.’  Tons of things in my everyday of pastoral ministries I do not understand at all.  However, I still obey the Lord.  I will never say in my tenure that I will quit because I do not understand this and that.  If I do that, that means I live like a king who judges everything on my own way out of pride.  I will obey the Lord even though I never understand so many things.  To surrender is my attitude to the sovereign Lord and to obey is my action to him.  

호목사님 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