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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ec 7 Thu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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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 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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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왜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 하나요?’     시 62:1-12    12월 7일 목요일

 

본문 관찰과 묵상

다윗은 극심한 박해속에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았습니다. 하나님만이 다윗에게는 반석, 구원, 요새, 피난처가 되었습니다. 첫째,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란다 왜냐하면 나의 소망이 하나님에게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시 62:1,5). 둘째,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모두 품어주시는 하나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셋째, 권능이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입니다. 넷째, 인자도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입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육신이 강건하여도 영혼이 평안치 않으면 인생은 흔들립니다. ‘사랑하는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요 3:2). 사람은 먼저 영혼이 평안하여야 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기고 쉼을 얻는다고 고백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니라’(마 11:28-30). 나의 영혼을 주님께 위탁하고 맡긴다는 것은 주님의 멍에, 즉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이미 주님이 십자가에서 나의 모든 죄짐과 죄값을 다 치러주셨기에 믿음으로 십자가 지고 예수님과 함께 할때에 나에게는 영원한 쉼이 있습니다.

 

결단과 적용

내가 아직도 주님께 맡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요? 무엇 때문에 아직도 염려와 걱정이 되나? 생각합니다. 나에 관한 것은 없는데 첫째, 안디옥교회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와 성도들로 세워지기를 항상 걱정하고 염려합니다. 둘째, 나의 2아들이 믿음이 좋은 배필들을 만나 결혼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기를 원합니다. 두가지 다 내 힘으로 할수 없는 일들입니다. 주님께 맡깁니다. 그리고 십자가 지고 오늘도 예수님과 함께 좁고 험한 십자가의 길을 갑니다. 쉼을 주실줄 믿습니다.

 

7.  ‘Why do we rely on the Lord?’         Ps 62:1-12             Dec 7 Thu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David totally relied on the Lord when he was living in severe persecution by the enemies.  It was only God who had become his rock, salvation, fortress and refuge.  Why?  First of all, ‘my soul finds rest in God alone; my salvation and hope comes from him’ (Ps 62:1,5).  Second, to David it was only God who had embraced the refugees. Third, David knew that all the power belonged to God; God was strong to David.   Fourth, God was loving to David.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Unless my soul finds rest in God alone, I will be shaken even though I am strong physically.  ‘Dear friend, I pray that you may enjoy good health and that all may go well with you, even as your soul is getting along well’ (III John 2).  Above all, my soul should find rest in God alone, which David confessed.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Matt 11:28-30).

In other words, I understand that to find rest in God alone means to take up my cross with Jesus.  Since Jesus Christ has taken up the cross and paid all my debts of sins on the cross and paid ransom, I shall find rest forever in Jesus alone when I am with Jesus.   

 

Decisions and applications

     What are my reservations not to rely on Jesus?  What makes me worry and suffer anxieties?  When I examine myself my worries are always on the people of Antioch Church whether they are established as Jesus’ church to please the Lord or not.  Second, I always pray about my two sons, marriage to faithful ladies so that they may establish godly Christian families to glorify God.  None on them belongs to my ability and capability.  Therefore, I put them into God’s hands only.  And I just take up my cross and follow after the rough and tough road of the cross with Jesus today.  I do believe that I can find rest in God alone.  

호목사님 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