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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5일 안디옥칼럼: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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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 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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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새벽에 우리를 도우십니다. 나를 멸하려고 달려드는 악한 세력들을 새벽에 물리쳐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을 하였습니다. 애굽 군사들이 뒤쫓아 왔습니다. 앞에는 홍해, 뒤에는 애굽의 군대, 사면초가의 위기였습니다. 모세가 바다위로 손을 내밀 때 하나님이 동풍을 불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고 마른 땅을 내어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을 밟으며 바다를 건너갈 때 애굽 군대도 따라와 마른 땅으로 추격하였습니다.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여호와가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출 14:24-25).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출 14:27). 새벽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애굽 군대를 홍해바다 가운데 수장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은 새벽에 우리를 도우십니다.
하나님은 새벽에 우리를 도우십니다. 내 앞에 놓여있는 장애물을 새벽에 다 무너뜨려 주십니다. ‘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수 6:15). 견고한 여리고 성벽이 안으로 무너져 내림으로 이스라엘이 여리고 성을 정복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새벽에 우리를 도우십니다.
하나님은 새벽에 우리를 도우십니다. 새벽에 사면초가의 형편에서 나에게 피할 길을 열어 주시고 자유함을 주십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 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시 57:7-8). 다윗은 자신을 죽이러 오는 사울 왕을 피하여 굴속에 칩거하고 있을 때, 사방이 꽉꽉 막혀 있었을 바로 그때 새벽을 깨웠습니다. 그리고 감사와 찬송을 드림 으로 그 꽉 막힌 굴속에서 참 자유를 얻었습니다. 기쁨을 얻었고 주님이 도우실 확신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새벽에 우리를 도우십니다. 예수님은 새벽 미명에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셨습니다.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5). 예수님은 새벽에 나를 위하여 중보기도로 돕고 계십니다. 그러시더니 예수님은 새벽에 부활하셨습니다.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마 28:1)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새벽에 우리도 부활의 영으로 소성 받습니다. 21일 다니엘 특별새벽 부흥회가 이제 반이 지났습니다. 새벽을 깨웁시다!
- 호성기 담임목사 Rev.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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