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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5일 안디옥칼럼: 창립 23주년을 맞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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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t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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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필라 안디옥교회의 창립 23주년을 맞이하면서 먼저 주님께 감사 드리기 원합니다. 지난 23년 동안 여러 가지 문제도 많이 겪으면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약속하신 대로 많은 풍랑 가운데에서도 오늘까지 23년간 교회를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감사가 오늘부터 새로운 결단으로 계속 승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11장 19절부터 30절 까지에 선포되었던 초대교회 안디옥교회처럼 성경적이고 본질이 분명한 주님의 교회로 계속 세워져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첫째, 선교적인 교회(Missional Church)로 계속 세워져 나갈 수 있도록 시간과 재물과 재능과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릴 수 있도록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둘째, 다민족이 함께 모여서 예수 안에 하나되는 교회(OICC)로 계속 세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매주 다민족들이 오는 교회가 되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셋째, 전심으로 기도하는 교회에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비전(Visionary)을 주셔서 매일 새롭게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교회의 방향을 잘 잡아나가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넷째, 그리스도인으로 잘 양육 받아서 그리스도의 향기로, 편지로, 대사로 그리고 그리스도의 중매장이로 세상에 모범적인(Exemplary) 교회로 세워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안디옥교회는 ‘선한성도’, ‘MOVE’의 비전으로 나아갑니다.
창립 23주년을 맞이하여 안디옥교회의 비전이 더욱 날카로워지고 더욱 정조준 된 방향으로 한어부, 영어부, 스패니쉬부, 다민족교회, 시티캠퍼스와 메인 캠퍼스의 젊은이의 교회 등 안디옥의 모든 교회들이 계속 행진하여 한 믿음, 한 성령, 한 주님 안에서 하나되어 이 땅에서 천국을 살아갑시다.
Celebrating our 23rd Anniversary

                As we celebrate our 23rd anniversary, I would like to first and foremost give thanks to God.  Over the past 23 years, we’ve had many struggles and trials.  However, we’ve trusted in our Lord’s promise that “the gates of hell would not prevail over the church” (Matthew 16:18) and we have seen God’s abundant grace and protection.
                Our hope is that this gratitude would lead us to a renewed commitment.  Our desire is that we would go back to the biblical basis upon which our church was founded in Acts 11:19-30, following the example of Antioch Church as we seek to recover the true essence of Christ’s church.  First, we want to be a Missional Church – a church that give our resources, time, and talents to expand His Kingdom.  Second, we want to be a One in Christ Church where all nations and generations come together to worship King Jesus.  It is a tremendous blessing and privilege that God has given us to gather in this way every week.  Third, we want to be a church that is fervent in prayer and seeks God’s vision (Visionary), being led by the Spirit and not by our own human agenda.  Fourth, we desire to be an Exemplary Church that sends out true Christians into the world as Christ’s aroma, letters, and ambassadors.  Antioch’s vision is clear – M.O.V.E.
                As we celebrate 23 years of God’s faithfulness, we desire to live out the vision in our KM, EM, HM, All Nations Church, and City Campus Church.  We want each member to come together in one faith, one Spirit, one Lord as we seek to live out God’s Kingdom here on earth.  
- 호성기 담임목사 Rev.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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