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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7일 안디옥칼럼: 사랑하는 모든 성도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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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 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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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모든 성도 여러분께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 주간 한국에서 한 곳의 기도원과 또 한 교회의 집회를 인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저 혼자만의 사역이 아닙니다. 파송하여 주시는 교회와 성도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일 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동역이 있기에 저는 강하고 담대하게 필요한 곳에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성도 여러분의 기도의 힘을 입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가는 곳 마다 일어나고 많은 열매를 거둘 줄 믿습니다. 지난 주간에 있었던 뉴저지 연합성회도 안디옥교회의 모든 성도 여러분들의 기도의 동역이 있었기에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계속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호성기 담임목사 Rev. Ho -

호성기 목사님께,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직도 얼얼하다는 표현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3일간의 성회는 ‘호산나 성회’ 역사상 모든 면에서 ‘최고’였다고 임원 목사님들이 신나는 격려를 카톡으로 받으시느라 모두 즐겁게 바쁘십니다. 기독일보에서 발표된 공식집계상 마지막날 출석수는 우리 목표였던 700명을 넘었습니다. 주께서 넘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특히 마지막날 주신 메시지는 충격 그 자체였고, 서기이신 장동신 목사님은 “이제야…..부름받았다, 이거여…. ”라고 카톡을 보내셨고, PGM 사역이 신선한 바람이 아니라 광풍이 되겠다며 오늘 내내 우리 대화의 주제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저희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태에서 이 성회를 개최하게 되었는데, 목사님께서 사례비를 받지 않으시고 역대 최고의 성회를 진행해 주신 놀라운 결과를 두고 먼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고 또한 목사님께 진실하게 머리숙여 존경을 표하고자 합니다. PGM 사역과 필라 안디옥교회가 주님의 충성된 증인으로 역사의 한 획을 세우게 될 줄을 확신합니다.

“너희를 부르신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5:24
늘 건강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July 14, 2014
김동욱목사/회장
뉴저지 한인 교회 협의회 임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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