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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5일 안디옥칼럼: 318 선교 중보기도단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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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n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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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안디옥교회 성도 여러분께 대한민국 목포에서 인사 드립니다. 저는 지금 목포 사랑의 교회에서 신년축복성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사역이 아닌 필라 안디옥  교회에 주신 사명, 다른 지역교회도 깨우면서 동역하게 하는 이 사역에 기도로 동참하여        주시는 모든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없으면 저 혼자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사역입니다. 이번에도 예외 없이 부족한 종을 위하여 새벽마다, 수요, 주일 예배 등 모든 예배를 통하여 기도하여 주시니 정말 감사 드립니다.

       어제 저녁 집회에 제가 복음을 전하고 생전 처음으로 예수님을 나의 삶에 구세주로 또 주인으로 영접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수백 명이 결단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요, 종의 사역에 동참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신 여러분의 기도의 덕분임을      깨닫고 감사 드립니다.

       318 선교 중보기도단은 창세기 14:14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318명’을 모델로 안디옥교회에서 세워진 중보기도단입니다. 아브라함이 그의 조카 롯이 사로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318명의 특전사 요원을 거느리고 단이라는 이스라엘의 가장 북단 끝   산간마을까지 찾아가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창 14:14-16).

       저희들도 이 시대에 악한 영들에게 사로잡힌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함으로 저들이 다     주님 앞으로 다 돌아오도록 전심을 다하여 기도합시다. 이제 내일 저녁 8시에 한 달에 한번 318 중보기도단이 모여서 함께 기도할 것입니다. 아직도 318 중보기도단에 가입하지 않으신 분들은 오늘 결단하시고 참여합시다. 내가 영혼구령을 위하여 엄청난 일을 하지는 못하지만 우선 기도로 함께 하나되어 영적인 싸움을 싸워나가는 이 위대한 사역을 피하지 맙시다.

       부족한 종이 오늘 주일 저녁 집회까지 사명 잘 감당하고 또 월요일부터 한국 PGM본부장 이중인 목사님과 관계자들을 만나고 선교의 전략을 잘 논의하고 이번주 금요일에 교회로 돌아갈 때까지 기도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함께 동역함이 기쁨입니다. 월요일 318 선교 중보  기도회에도 불 같은 성령님의 역사가 충만하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호성기 담임목사 Rev. 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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